홈페이지를 제작할 때 디자인과 기능만큼 중요한 것이 웹접근성과 웹표준 준수입니다. 2026년 현재,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 기업 홈페이지에서도 웹접근성 인증이 점점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웹접근성을 지키면 장애인, 고령자 등 모든 사용자가 불편 없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고, 검색엔진 최적화(SEO)에도 유리합니다. 웹표준을 준수하면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가 줄어들고 유지보수 비용도 절감됩니다.
이 글에서는 홈페이지 제작 시 웹접근성과 웹표준을 왜 지켜야 하는지, 어떻게 적용하는지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웹접근성(Web Accessibility)은 장애인, 고령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웹사이트를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시각장애인은 스크린리더(화면 읽기 프로그램)를 사용해 웹사이트 내용을 음성으로 듣습니다. 이때 이미지에 대체 텍스트가 없으면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죠.
법적 의무: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라 공공기관과 일부 민간 기업은 웹접근성 인증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웹표준(Web Standards)은 W3C(World Wide Web Consortium) 같은 국제 표준화 기구가 정한 웹 기술 규격입니다.
HTML, CSS, JavaScript를 표준에 맞게 작성하면 크롬, 사파리, 엣지 등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표준을 무시하면 특정 브라우저에서만 제대로 보이고, 나중에 수정 비용이 급증합니다.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WCAG)은 4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모든 콘텐츠는 사용자가 인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alt 속성으로 설명 추가예시: 로고 이미지에
alt="에이달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추가
키보드만으로도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수 사례: 마우스 호버(hover)로만 나타나는 메뉴는 키보드 사용자가 접근 불가
콘텐츠와 인터페이스는 이해하기 쉬워야 합니다.
다양한 기기와 보조기술에서 정상 작동해야 합니다.
홈페이지 제작 시 다음 항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DOCTYPE html> 명시<header>, <nav>, <main>, <footer> 등으로 구조화<h1>부터 <h6>까지 순차적으로 사용-webkit-, -moz- 등 브라우저별 접두사 추가em, rem) 사용으로 확대/축소 가능하게async, defer 속성으로 렌더링 속도 개선addEventListener 사용모든 이미지에 의미 있는 alt 속성을 추가하세요.
좋은 예시:
<img src="product.jpg" alt="스마트폰 거치대, 360도 회전 가능">
나쁜 예시:
<img src="product.jpg" alt="이미지">
장식용 이미지는 alt=""로 비워두면 스크린리더가 건너뜁니다.
Tab 키를 눌러 페이지 전체를 탐색해보세요. 논리적 순서대로 이동하나요?
WebAIM Contrast Checker로 텍스트와 배경의 명도 대비를 측정하세요.
입력 필드마다 <label> 태그를 연결하세요.
<label for="username">이름</label>
<input type="text" id="username" name="username" required>
필수 입력 항목은 required 속성과 함께 시각적 표시(*)를 추가합니다.
유튜브 영상을 삽입할 때는 자막 파일(.srt)을 함께 업로드하세요.
HTML5 <video> 태그를 사용한다면:
<video controls>
<source src="video.mp4" type="video/mp4">
<track src="subtitles_ko.vtt" kind="subtitles" srclang="ko" label="한국어">
</video>
한국에서는 한국장애인인권포럼,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 등에서 인증을 발급합니다.
팁: 제작 단계부터 웹접근성을 고려하면 나중에 인증받을 때 수정 비용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공공기관과 특수학교, 종합병원 등은 법적 의무입니다. 민간 기업도 장애인 차별 소송 리스크를 줄이고 SEO 효과를 얻으려면 준수를 권장합니다.
전혀 아닙니다. 웹표준은 코드 작성 방식의 규칙일 뿐, 디자인 자유도와는 무관합니다. 오히려 표준을 지키면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의도한 디자인이 정확히 구현됩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사이트의 HTML 구조를 분석해 시맨틱 태그로 교체하고, 이미지 대체 텍스트를 추가하는 등 단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무료 도구로는 OpenWAX(한국형), WAVE(해외),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인 axe DevTools 등이 있습니다. 자동 검사 후 수동 점검을 병행하세요.
다릅니다. 반응형 디자인은 화면 크기에 따라 레이아웃이 변하는 것이고, 웹접근성은 장애인 등 모든 사용자가 접근 가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두 가지 모두 중요합니다.
<header>, <article>, <nav> 등)웹접근성과 웹표준은 단순한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사용자를 존중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기업의 자세입니다.
에이달(ADALL)은 홈페이지 제작 단계부터 웹접근성 인증 기준을 반영하고, W3C 웹표준을 철저히 준수합니다. 10년 이상의 제작 경험으로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 검색엔진 최적화와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개선합니다.
무료 웹접근성 진단 이벤트: 기존 홈페이지의 접근성 준수 여부를 무료로 분석해드립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예상 비용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홈페이지 제작을 계획 중이거나 기존 사이트의 웹접근성 개선이 필요하다면, 에이달에 문의하세요. 무료 컨설팅을 통해 현재 사이트의 접근성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과 예상 비용을 투명하게 안내해드립니다.
📞 전화 문의: 02-2664-8631 📧 이메일: master@adall.co.kr 🏢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대로31길 2, 5~6층
표준을 지키는 홈페이지는 모든 사용자에게 평등한 경험을 제공하고, 검색엔진과 법적 요구사항까지 만족시킵니다. 에이달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홈페이지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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