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s 구글 광고 대행사 선택법 | 우리 비즈니스에 딱 맞는 채널 찾기
20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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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광고 대행사

네이버 vs 구글 광고 대행사 선택법 | 우리 비즈니스에 딱 맞는 채널 찾기

요약

네이버와 구글, 어디에 광고를 집행해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두 플랫폼은 사용자 검색 의도와 광고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네이버는 국내 시장 밀착형 검색에 강하고, 구글은 정보 탐색과 글로벌 타겟팅에 특화되어 있죠. 2025년 현재, AI 자동화와 데이터 보호 강화 트렌드 속에서 광고 대행사 선택은 성공의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는 채널별 특징부터 대행사 평가 체크리스트, 실무 계약 팁까지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핵심 개념과 쉬운 설명 (초보자용)

네이버 광고와 구글 광고, 뭐가 다를까요?

네이버 광고는 한국인의 일상생활 검색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강남 맛집', '겨울 패딩 추천' 같은 생활 밀착형 키워드 검색이 주를 이루죠. 블로그, 카페, 지식iN 등 네이버 생태계 안에서 자연스럽게 소비자와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역 기반 소상공인이나 국내 소비재 브랜드에 효과적입니다.

구글 광고는 정보 탐색과 문제 해결 중심의 검색에 강합니다.

'CRM 솔루션 비교', '온라인 마케팅 전략' 같은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검색어에서 강점을 발휘하죠. B2B 서비스, IT 솔루션, 교육 산업처럼 정보 습득 과정이 중요한 비즈니스에 적합합니다.

글로벌 타겟팅과 정교한 데이터 분석도 구글의 큰 장점입니다.

쉽게 말하면: 네이버는 '오늘 저녁 뭐 먹지?'에 강하고, 구글은 '우리 회사 매출 늘리려면?'에 강합니다.

2025년, 무엇이 달라졌나요?

AI 자동화 솔루션이 광고 운영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네이버의 ADBoost는 머신러닝으로 입찰가와 타겟을 자동 최적화해주고, 구글의 Performance Max (PMax)는 여러 채널을 한 번에 관리해줍니다.

실제로 한 패션 쇼핑몰은 ADBoost 도입 후 ROAS가 250%에서 380%로 개선되었습니다.

데이터 보호 정책도 강화되었습니다.

구글은 6개월 이상 미사용 계정을 자동 삭제하므로, 광고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백업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강화로 쿠키 기반 추적도 제한되고 있죠.

네이버 쇼핑 앱 분리도 주목할 변화입니다.

커머스 광고 전략을 재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우리 비즈니스에 맞는 채널은?

네이버 광고가 유리한 경우

1. 국내 시장 집중 비즈니스

  • 지역 기반 소상공인 (카페, 음식점, 미용실)
  • 국내 소비재 브랜드 (화장품, 패션, 식품)
  • 부동산, 인테리어, 웨딩 등 로컬 서비스

2. 일상생활 연관 제품/서비스

  • 즉각적인 구매 결정이 이루어지는 상품
  • 트렌드와 시즌에 민감한 제품
  • 블로그/카페 리뷰가 구매에 영향을 주는 분야

실제 사례: 서울 지역 한식당 A는 '서울 한정식 맛집' 키워드로 네이버 검색광고를 집행했습니다. 클릭률 30% 이상, 매출 20% 증가를 달성했죠.

구글 광고가 유리한 경우

1. B2B 및 전문 서비스

  • SaaS 기업, IT 솔루션 업체
  • 컨설팅, 법률, 회계 등 전문 서비스
  • 교육 기관, 온라인 강의 플랫폼

2. 글로벌 시장 진출 기업

  • 해외 타겟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 다국어 지원이 필요한 서비스
  • 정교한 지역/언어 타겟팅이 중요한 경우

3. 긴 구매 여정을 가진 제품

  • 고관여 제품 (자동차, 부동산, 고가 전자제품)
  • 충분한 정보 탐색이 필요한 서비스

실제 사례: B2B 솔루션 기업 B는 구글 검색광고로 잠재 고객의 정보 탐색 단계에 맞춘 타겟팅을 실행했습니다. 평균 전환 리드 시간이 37일에서 13일로 단축되었습니다.

두 채널 모두 활용해야 하는 경우

젊은 세대(2030) 타겟팅

  • 네이버와 구글을 유사한 비율로 사용
  • 검색 의도에 따라 플랫폼을 넘나듦
  • 채널별 강점을 활용한 통합 전략 필요

옴니채널 전략 구축

  • 인지도는 네이버, 전환은 구글로 분리
  • 각 채널의 데이터를 통합 분석
  • 고객 여정 단계별 최적 채널 배치

단계별 실행 가이드: 광고 대행사 선택 프로세스

STEP 1: 우리 비즈니스 목표 명확히 하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구체적인 KPI 설정입니다.

  • 매출 목표: 월 OO만원 달성
  • 리드 확보: 월 OO건 문의 유입
  • 브랜드 인지도: 검색량 OO% 증가
  • ROAS(광고 수익률): OOO% 이상

막연히 '광고 좀 해보자'가 아니라, 측정 가능한 숫자로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STEP 2: 현실적인 예산 계획 수립

초기 테스트 예산: 최소 월 100~300만원

이 정도는 있어야 유의미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너무 적은 예산으로는 정확한 성과 측정이 어렵죠.

채널별 예산 분배 예시:

  • 네이버 중심: 70% 네이버 + 30% 구글
  • 구글 중심: 30% 네이버 + 70% 구글
  • 균형형: 50% 네이버 + 50% 구글

대행 수수료: 광고비의 15~25% (업계 평균)

수수료율은 예산 규모, 업종 복잡도, 제공 서비스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STEP 3: 후보 대행사 2~3곳 선정

검색 키워드 활용:

  • '네이버 광고 대행사 추천'
  • '구글 광고 대행사 비교'
  • '성과형 광고 대행사'
  • '업종별 광고 대행사' (예: B2B 광고 전문)

추천 받기:

  • 동종 업계 지인에게 문의
  • 온라인 커뮤니티, 후기 검색
  • Google Partner, 네이버 공식 파트너 확인

STEP 4: RFP(제안요청서) 작성 및 전달

RFP에 꼭 포함할 내용:

  1. 회사 소개: 업종, 규모, 주요 제품/서비스
  2. 광고 목표: 구체적인 KPI와 기대 성과
  3. 예산 범위: 광고비 + 대행 수수료
  4. 타겟 고객: 연령, 성별, 지역, 관심사
  5. 희망 채널: 네이버, 구글, 또는 둘 다
  6. 기간: 계약 기간 및 시작 희망일
  7. 기타 요구사항: 리포팅 주기, 소통 방식 등

: RFP가 구체적일수록 정확한 제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호한 요청은 모호한 답변을 낳습니다.

STEP 5: 포트폴리오 및 레퍼런스 철저히 검토

체크 포인트:

✓ 우리 업종 경험이 있는가?

  • 동종 업계 성공 사례 3건 이상
  • 업종 특성에 대한 이해도
  • 경쟁사 광고 집행 경험 (이익 충돌 확인)

✓ 성과 지표가 구체적인가?

  • 막연한 '매출 증가'가 아닌 구체적 수치
  • ROAS, CPA, CTR 등 정량적 데이터
  • Before/After 비교 자료

✓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는가?

  • AI 자동화 솔루션 활용 경험
  • Performance Max, ADBoost 운영 사례
  • 최근 6개월 이내 성과 사례

STEP 6: 대면 미팅 및 심층 질의응답

꼭 물어봐야 할 질문 10가지:

  1. 우리 업종에서 가장 효과적인 광고 전략은 무엇인가요?
  2. AI 자동화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3. 담당자는 누구이며, 경력은 어떻게 되나요?
  4. 리포팅은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제공되나요?
  5. 성과가 안 나올 경우 어떤 조치를 취하시나요?
  6. 최소 계약 기간과 중도 해지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7. 광고 계정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매우 중요!)
  8.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9. 소통 채널과 응답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0. 레퍼런스 업체 연락처를 제공해주실 수 있나요?

미팅에서 확인할 태도:

  • 우리 비즈니스에 진심으로 관심을 보이는가?
  • 장밋빛 전망만 말하지 않고 리스크도 언급하는가?
  • 질문에 즉답하는가, 아니면 회피하는가?
  • 전문 용어를 쉽게 설명해주는가?

STEP 7: 제안서 및 견적 비교 분석

비교 체크리스트:

항목 대행사 A 대행사 B 대행사 C
대행 수수료율
최소 계약기간
리포팅 주기
담당자 경력
업종 경험
AI 도구 활용
계정 소유권
추가 비용 항목

주의: 가장 저렴한 곳이 최선은 아닙니다. 가격보다 가치를 보세요.

STEP 8: 최종 선정 및 계약서 검토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할 조항:

1. 광고 계정 소유권

  • 광고주(우리) 명의로 계정이 생성되는가?
  • 계약 종료 후 계정과 데이터를 온전히 인수받을 수 있는가?

2. 성과 측정 기준

  • 어떤 지표로 성과를 평가하는가?
  • 목표 미달성 시 조치 사항은?

3. 비용 구조

  • 광고비와 대행 수수료가 명확히 구분되는가?
  • 추가 비용 발생 가능 항목은?
  • 부가세 포함 여부 확인

4. 계약 기간 및 해지 조건

  • 최소 계약 기간은?
  • 중도 해지 시 위약금은?
  • 자동 연장 조항 확인

5. 보고 및 소통

  • 리포팅 주기와 형식
  • 정기 미팅 일정
  • 긴급 상황 대응 방법

꿀팁: 계약서를 변호사나 법무팀에 검토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대규모 예산의 경우 필수입니다.


2025년 광고 대행사 선택 시 필수 체크리스트

AI 자동화 역량 평가

□ Performance Max 캠페인 운영 경험이 있는가?

PMax는 구글의 AI 기반 통합 캠페인으로, 검색·디스플레이·유튜브를 한 번에 관리합니다. 2025년 현재 구글 광고의 핵심 솔루션이죠.

□ 네이버 ADBoost 최적화 노하우가 있는가?

AI가 자동으로 입찰가를 조정하지만, 초기 세팅과 학습 데이터 제공이 중요합니다. 이 부분의 노하우가 성과를 좌우합니다.

□ 머신러닝 기반 타겟팅 전략을 수립하는가?

단순한 키워드 매칭을 넘어, 사용자 행동 패턴을 학습하여 타겟팅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 능력

□ GA4(Google Analytics 4) 전환 추적 설정이 가능한가?

GA4는 이제 필수입니다. 제대로 설정하지 않으면 정확한 성과 측정이 불가능합니다.

□ 네이버 애널리틱스 데이터를 활용하는가?

네이버 광고의 경우 네이버 애널리틱스와 연동하여 심층 분석이 가능합니다.

□ 주간/월간 성과 리포트가 구체적인가?

단순 수치 나열이 아닌, 인사이트와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리포트여야 합니다.

□ A/B 테스트를 체계적으로 진행하는가?

광고 소재, 랜딩페이지, 타겟팅 등을 지속적으로 테스트하고 최적화하는 프로세스가 있어야 합니다.

소통 및 협업 능력

□ 응답 속도가 빠른가? (24시간 이내)

광고는 실시간으로 돌아갑니다. 빠른 대응이 곧 비용 절감입니다.

□ 전담 매니저가 배정되는가?

매번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면 맥락이 끊깁니다. 전담 매니저 배정은 필수입니다.

□ 정기 미팅 일정이 명확한가?

월 1회 이상 정기 미팅으로 전략을 점검하고 조율해야 합니다.

□ 우리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하는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대행사는 피하세요. 협업이 중요합니다.

투명성 및 신뢰성

□ 광고 집행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가?

광고 계정 접근 권한을 제공하거나, 투명하게 공유하는 대행사를 선택하세요.

□ 성과가 좋지 않을 때도 솔직하게 보고하는가?

좋은 소식만 전하는 대행사는 위험합니다.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 레퍼런스 확인이 가능한가?

기존 고객 연락처를 제공하거나, 후기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시: 업종별 최적 채널 및 대행사 선택 가이드

사례 1: 로컬 비즈니스 (피부과 의원)

최적 채널: 네이버 70% + 구글 30%

이유:

  • '강남 피부과', '여드름 치료 병원' 등 지역+증상 키워드는 네이버 검색이 압도적
  • 네이버 플레이스(지도) 노출이 매우 중요
  • 블로그 후기가 내원 결정에 큰 영향

대행사 선택 기준:

  • 의료 광고 규제에 대한 이해도
  • 네이버 플레이스 최적화 경험
  • 블로그 마케팅 연계 가능 여부

사례 2: B2B SaaS 기업

최적 채널: 구글 80% + 네이버 20%

이유:

  • 'CRM 솔루션', 'HR 시스템' 등 전문 키워드는 구글 검색이 우세
  • 의사결정자들이 깊이 있는 정보를 구글에서 탐색
  •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고려한 영문 광고 필요

대행사 선택 기준:

  • B2B 마케팅 퍼널 이해도
  • LinkedIn 광고 연계 가능 여부
  • 장기 육성(Nurturing) 전략 수립 능력

사례 3: 이커머스 (패션 쇼핑몰)

최적 채널: 네이버 50% + 구글 50%

이유:

  • 네이버 쇼핑 검색 광고로 즉각적인 전환 유도
  • 구글 쇼핑 광고로 가격 비교 고객 공략
  • 젊은 세대는 두 채널을 넘나들며 검색

대행사 선택 기준:

  • 쇼핑 피드 최적화 경험
  • 시즌별 프로모션 운영 노하우
  • 리타겟팅 전략 수립 능력
  • 크리에이티브 제작 지원 가능 여부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광고 대행사 수수료는 얼마나 하나요?

A. 업계 평균은 광고비의 15~25%입니다.

예산 규모가 클수록 수수료율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월 1,000만원 미만은 20~25%, 월 3,000만원 이상은 15~20% 수준이죠.

단, 수수료가 저렴하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제공되는 서비스 범위를 꼭 확인하세요.

일부 대행사는 크리에이티브 제작, 랜딩페이지 최적화 등을 별도 비용으로 청구하기도 합니다.

Q2. 최소 계약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대부분 3~6개월입니다.

광고는 최소 2~3개월은 데이터를 쌓아야 제대로 된 최적화가 가능합니다. 1개월 만에 성과를 판단하기는 어렵죠.

일부 대행사는 6개월 이상 장기 계약 시 수수료 할인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계약 전에 중도 해지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성과가 현저히 낮을 경우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한지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광고 계정은 누구 명의로 만들어지나요?

A. 반드시 광고주(우리 회사) 명의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일부 대행사는 자기 명의로 계정을 만들어 관리합니다. 이 경우 계약 종료 후 데이터를 인수받지 못하거나, 추가 비용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광고 계정 소유권은 광고주에게 있으며, 계약 종료 시 모든 데이터와 함께 인계한다'는 조항을 명시하세요.

광고 계정에 대한 관리자 권한을 우리도 가지고 있어야 투명하게 집행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4. 네이버와 구글을 모두 운영하려면 예산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A. 최소 월 200~300만원 (광고비 기준)을 권장합니다.

각 채널당 월 100~150만원씩 배분하여 유의미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예산이 부족하다면 우선순위를 정해 한 채널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두 채널에 너무 적은 예산을 분산하면 어느 쪽도 제대로 된 성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초기 3개월은 테스트 기간으로 보고, 성과가 좋은 채널에 예산을 더 배분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Q5. AI 자동화 광고를 쓰면 대행사가 필요 없지 않나요?

A. 아닙니다. AI는 도구일 뿐, 전략은 사람이 세웁니다.

Performance Max나 ADBoost 같은 AI 도구는 강력하지만, 초기 세팅이 매우 중요합니다.

  • 어떤 전환 목표를 설정할 것인가?
  • 어떤 오디언스 시그널을 제공할 것인가?
  • 크리에이티브는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 예산은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이런 전략적 판단은 AI가 할 수 없습니다. 경험 많은 전문가의 노하우가 필요하죠.

또한 AI가 내놓은 결과를 해석하고, 비즈니스 맥락에 맞게 조정하는 것도 사람의 몫입니다.


용어 설명 (Glossary)

ROAS (Return On Ad Spend)

광고 수익률을 의미합니다. 광고비 대비 얼마의 매출이 발생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죠.

예: 광고비 100만원으로 매출 300만원 발생 → ROAS 300%

ROAS가 높을수록 광고 효율이 좋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200% 이상이면 양호한 수준입니다.

CPA (Cost Per Acquisition)

고객 획득 단가입니다. 한 명의 고객(또는 전환)을 얻기 위해 지불한 광고비를 의미합니다.

예: 광고비 100만원으로 20건 전환 발생 → CPA 5만원

CPA가 낮을수록 효율적인 광고 집행입니다. 우리 제품/서비스의 고객생애가치(LTV)와 비교하여 적정 CPA를 설정해야 합니다.

CTR (Click Through Rate)

클릭률입니다. 광고가 노출된 횟수 대비 클릭된 비율을 나타냅니다.

예: 광고 노출 1,000회, 클릭 50회 → CTR 5%

CTR이 높다는 것은 광고 소재가 매력적이고, 타겟팅이 정확하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검색광고는 2~5%, 디스플레이 광고는 0.5~1%가 평균입니다.

Performance Max (PMax)

구글의 AI 기반 통합 캠페인입니다. 검색, 디스플레이, 유튜브, Gmail 등 모든 구글 채널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관리합니다.

AI가 자동으로 최적의 채널에 광고를 노출하고, 입찰가를 조정하여 전환을 극대화합니다.

초기 세팅과 오디언스 시그널 제공이 성과를 좌우합니다.

ADBoost

네이버의 AI 기반 자동 입찰 솔루션입니다. 머신러닝으로 실시간 입찰가를 최적화하여 목표 ROAS나 CPA를 달성하도록 돕습니다.

수동 입찰 대비 관리 시간은 줄이고, 성과는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충분한 전환 데이터가 쌓여야 AI가 제대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GA4 (Google Analytics 4)

구글의 최신 웹 분석 도구입니다. 기존 Universal Analytics(UA)를 대체하여, 이벤트 기반 측정과 AI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웹사이트와 앱을 통합하여 분석할 수 있으며, 사용자 여정을 더 정교하게 추적합니다.

2023년 7월부터 UA는 종료되었으므로, GA4로의 전환은 필수입니다.

전환 추적 (Conversion Tracking)

광고를 통해 유입된 사용자가 우리가 원하는 행동(구매, 가입, 문의 등)을 했는지 추적하는 기능입니다.

전환 추적이 제대로 설정되지 않으면 광고 성과를 정확히 측정할 수 없습니다.

네이버는 전환 스크립트, 구글은 전환 액션 설정을 통해 구현합니다.

리타겟팅 (Retargeting)

한 번 우리 웹사이트를 방문했던 사용자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는 기법입니다.

첫 방문에서 구매하지 않은 잠재 고객을 다시 끌어오는 데 효과적입니다.

일반 광고 대비 전환율이 2~3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무리: 성공적인 광고 대행사 파트너십을 위한 핵심 요점

핵심 요점 정리

1. 채널 선택은 비즈니스 특성에 따라

네이버는 국내 생활 밀착형, 구글은 정보 탐색형에 강합니다. 우리 고객이 어디서 검색하는지를 먼저 파악하세요.

2. 대행사 선택은 가격이 아닌 가치로

저렴한 수수료보다 업종 이해도, AI 활용 능력, 소통 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장기 파트너를 선택하는 관점으로 접근하세요.

3. 광고 계정 소유권은 반드시 확보

계약 종료 후에도 쌓인 데이터와 계정을 온전히 인수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계약서에 명시하세요.

4. 명확한 KPI 설정과 정기적인 점검

막연한 기대가 아닌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월 1회 이상 성과를 점검하며 전략을 조율하세요.

5. AI 자동화는 도구, 전략은 사람

2025년 현재 AI 도구는 필수지만,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전문가의 노하우가 결정합니다.

다음 행동: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광고 대행사 선택은 비즈니스 성장의 중요한 결정입니다.

이 글에서 제시한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우리 비즈니스에 맞는 파트너를 찾아보세요.

에이달(ADALL)은 10년 이상의 디지털 광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네이버와 구글 모두에서 검증된 성과를 만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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