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접근성은 장애인, 고령자 등 모든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권장사항이 아니라 법적 의무이며, 미준수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웹접근성을 준수한 홈페이지가 SEO 성과도 높고, 전체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해 비즈니스 성과로 직결된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홈페이지 제작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웹접근성 기준과 실전 체크리스트를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히 안내합니다.
웹접근성(Web Accessibility)은 장애 여부, 나이, 기술 환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웹사이트를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시각장애인이 스크린리더(화면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프로그램)로 홈페이지를 탐색할 수 있고, 키보드만으로도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색맹인 사용자도 색상 외의 방법으로 정보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놓치는 사실이 있습니다. 웹접근성은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음 기관·기업은 웹접근성을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합니다:
미준수 시 시정명령과 함께 최대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웹접근성은 법적 의무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합니다:
SEO 개선: 검색엔진은 웹접근성이 높은 사이트를 선호합니다. 명확한 구조, 대체 텍스트, 시맨틱 마크업은 검색 노출에 유리합니다.
사용자 확대: 국내 등록 장애인만 약 265만 명, 고령 인구는 900만 명 이상입니다. 이들이 접근 가능한 홈페이지는 곧 더 넓은 고객층을 의미합니다.
전체 UX 향상: 웹접근성 원칙은 모든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명확한 네비게이션, 읽기 쉬운 콘텐츠, 빠른 로딩은 전환율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국제 웹접근성 표준인 WCAG(Web Content Accessibility Guidelines)는 4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합니다.
모든 사용자가 콘텐츠를 인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전 예시: 제품 이미지에 "2025년 신상품 노트북, 실버색, 15.6인치 화면"처럼 구체적인 대체 텍스트를 작성하면 스크린리더 사용자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기능을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전 예시: 드롭다운 메뉴를 Tab 키와 방향키로 탐색할 수 있어야 하며, 현재 선택된 메뉴는 테두리나 배경색으로 명확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콘텐츠와 인터페이스가 명확하고 예측 가능해야 합니다.
실전 예시: 회원가입 폼에서 비밀번호 오류 시 "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 대신 "비밀번호는 8자 이상, 영문+숫자 조합이어야 합니다"처럼 명확히 안내하세요.
다양한 브라우저와 보조기술에서 정상 작동해야 합니다.
<header>, <nav>, <main>, <footer>)프로젝트 초기부터 웹접근성을 염두에 두면 나중에 수정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button> vs <div onclick> → 전자가 정답alt 속성 추가 (장식용 이미지는 alt="")<label> 연결 (for 속성 사용)tabindex 활용)<html lang="ko">)코드 예시:
<!-- 나쁜 예 -->
<div onclick="submit()">제출</div>
<img src="product.jpg">
<!-- 좋은 예 -->
<button type="submit">제출</button>
<img src="product.jpg" alt="2025년 신상 노트북 15.6인치">
<th>) 명시❌ <img src="banner.jpg" alt="배너">
✅ <img src="banner.jpg" alt="봄맞이 30% 할인 이벤트, 3월 31일까지">
일부 디자이너가 outline: none;으로 포커스 테두리를 제거하는데, 이는 키보드 사용자에게 치명적입니다. 대신 더 보기 좋은 포커스 스타일을 디자인하세요.
"빨간색 항목은 필수입니다" → "* 표시된 항목은 필수입니다"
정지 버튼 없이 자동으로 넘어가는 콘텐츠는 스크린리더 사용자가 읽기 어렵습니다.
손가락으로 정확히 클릭하기 어려운 작은 버튼은 모든 사용자에게 불편합니다.
A.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공공기관 입찰이나 대기업 거래 시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인증 과정에서 전문가의 검수를 받을 수 있어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인증 비용은 사이트 규모에 따라 200만~500만 원 수준입니다.
A. 물론입니다. 우선순위가 높은 항목(이미지 대체 텍스트, 키보드 접근성, 색상 대비)부터 단계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전면 리뉴얼보다 비용이 적게 들 수 있습니다.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은 웹접근성을 완벽히 준수하면서도 훌륭한 디자인을 구현합니다. 오히려 명확한 구조와 일관성이 전체적인 UX를 향상시킵니다.
A. 종업원 100명 미만 기업은 법적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웹접근성 준수는 더 넓은 고객층 확보와 SEO 개선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고령 고객이 많은 업종이라면 필수입니다.
A. 무료 도구로는 Chrome 확장 프로그램 WAVE, Lighthouse(Chrome DevTools 내장), axe DevTools가 있습니다. 유료 전문 검사는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이나 전문 에이전시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웹접근성 (Web Accessibility): 장애인, 고령자 등 모든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
WCAG (Web Content Accessibility Guidelines): W3C에서 제정한 국제 웹접근성 표준 가이드라인
스크린리더 (Screen Reader): 화면의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보조 프로그램. 시각장애인이 주로 사용 (예: NVDA, JAWS)
대체 텍스트 (Alt Text): 이미지를 볼 수 없는 사용자를 위해 제공하는 텍스트 설명. HTML의 alt 속성
시맨틱 마크업 (Semantic Markup): 의미를 가진 HTML 태그 사용. <header>, <nav>, <article> 등
ARIA (Accessible Rich Internet Applications): 동적 웹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HTML 속성 집합
명도 대비 (Contrast Ratio): 텍스트와 배경색의 밝기 차이 비율. 웹접근성 기준 최소 4.5:1
키보드 네비게이션 (Keyboard Navigation): 마우스 없이 Tab, Enter, 방향키 등으로 웹사이트를 탐색하는 것
웹접근성은 단순히 법적 의무를 넘어 모든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기본 원칙입니다.
핵심 요점을 정리하면:
에이달(ADALL)은 10년 이상의 웹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웹접근성을 완벽히 준수한 홈페이지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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