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flow vs Framer, 마케터가 직접 홈페이지 랜딩페이지를 수정해야 할 때 어떤 툴을 골라야 하나
2026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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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광고를 집행하다 보면 꼭 이런 상황이 생깁니다. 카피 한 줄을 바꾸고 싶은데 개발자는 다른 작업 중이고, 수정 요청은 티켓 큐에 쌓여 사흘째 대기 중입니다. WebflowFramer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노코드 홈페이지 제작 툴입니다.

두 툴 모두 코딩 없이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실시간으로 배포할 수 있지만, 선택 기준이 다릅니다. 이 글은 홈페이지 제작을 처음 고민하는 마케팅 담당자와 경영자가 두 툴의 차이를 이해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툴을 고르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왜 지금 이 선택이 중요한가

2026년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랜딩페이지 수정 속도는 곧 광고 성과와 직결됩니다. 실제로 Shopify가 발표한 2026년 이커머스 데이터에 따르면, 평균 전환율이 4.7%에 머무는 반면 실시간 최적화가 이뤄진 잘 설계된 랜딩페이지의 전환율은 6.6%에 달합니다. 단순히 카피 한 줄, 버튼 색상 하나가 이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문제는 수정 속도입니다. 기존 방식대로라면 디자이너 → 퍼블리셔 → 개발자 순서로 요청이 전달되고, 빠르면 이틀, 느리면 일주일이 지나야 반영됩니다. 그 사이 광고비는 계속 나갑니다.

Dropbox Sign 팀은 Webflow Enterprise로 전환한 후 개발 티켓 요청이 67% 감소했고, 신규 랜딩페이지 론칭 기간이 수 주에서 며칠로 단축됐습니다.

이 숫자가 의미하는 건 단순한 편의성이 아닙니다. 마케팅 팀이 아이디어를 시장에 내보내는 속도 자체가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핵심 개념과 쉬운 설명 (초보자용)

노코드(No-Code) 홈페이지 제작 툴이란?

코딩을 몰라도 마우스로 요소를 끌어다 놓으며 웹페이지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마치 파워포인트로 슬라이드를 만들듯이 화면을 구성하면, 툴이 알아서 HTML과 CSS 코드를 생성합니다.

Webflow란?

Webflow는 단순한 홈페이지 빌더를 넘어 '웹사이트 경험 플랫폼(WXP)'으로 발전한 서비스입니다. HTML/CSS의 박스 모델 구조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기 때문에, 복잡한 SEO 설정과 대규모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장기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홈페이지나 콘텐츠 중심 사이트에 적합한 툴입니다.

Framer란?

Framer는 디자인 툴 Figma와 거의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가진 노코드 툴입니다. 캔버스에 자유롭게 요소를 배치하고, 스크롤 애니메이션과 모션 효과를 코딩 없이 구현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 캠페인 랜딩페이지나 스타트업 론칭 페이지에 최적화된 툴입니다.


Webflow vs Framer: 어떤 상황에 어떤 툴을 써야 하나

홈페이지 제작을 고민할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바로 이것입니다. 두 툴을 단순히 기능 비교표로만 보면 결정이 어렵습니다. 실제 업무 상황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훨씬 빠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Framer를 선택하세요

  • 피그마 사용 경험이 있는 마케터나 디자이너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 광고 캠페인용 랜딩페이지를 2~4시간 안에 만들고 배포해야 한다
  • 스크롤 애니메이션, 마이크로 인터랙션 등 시각적 임팩트가 중요한 브랜드 페이지다
  •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팀으로 빠른 시장 진입(GTM)이 우선순위다
  • CMS 데이터 규모가 1,000개 미만이다

실제로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기존 코딩 방식으로 48시간이 걸리던 고품질 랜딩페이지를 Framer 환경에서는 단 4시간 만에 제작하고 배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Webflow를 선택하세요

  • 기업 공식 홈페이지를 장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블로그, 뉴스룸, 제품 디렉토리 등 콘텐츠 양이 많고 지속적으로 늘어난다
  • 다국어 지원, 지역별 콘텐츠 분기 등 글로벌 마케팅이 필요하다
  • 시맨틱 코드 구조와 정교한 SEO 설정이 핵심이다
  • 마케팅 팀과 IT 팀이 함께 플랫폼을 관리한다

Orangetheory Fitness는 레거시 CMS에서 Webflow로 전환한 후 연간 600만 달러(약 80억 원 이상)의 인프라 및 개발 운영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툴 비용 차이가 아니라, 마케팅 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외부 개발 의존도가 줄어든 결과입니다.


단계별 실행 가이드: 마케터가 직접 랜딩페이지 만들기

1단계: 목적과 툴을 먼저 결정한다

랜딩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 이 페이지의 수명은 얼마나 되나? (단기 캠페인 vs 장기 운영)
  • 누가 이 페이지를 수정하게 되나? (마케터 단독 vs 팀 협업)
  • SEO가 중요한 페이지인가? (광고 트래픽 전용 vs 자연 검색 유입)

이 세 가지 답변만으로도 Framer와 Webflow 중 어느 쪽이 맞는지 80%는 결정됩니다.

2단계: 디자인 시스템을 먼저 세운다

실시간 수정이 가능하다는 편리함이 오히려 함정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의 마케터가 각자 페이지를 수정하다 보면 브랜드 폰트, 색상, 버튼 스타일이 제각각이 되어버립니다. 이는 브랜드 신뢰도를 직접적으로 훼손합니다.

홈페이지 제작 전에 반드시 정해야 할 항목입니다.

  • Primary Color / Secondary Color (브랜드 메인 컬러 2~3가지)
  • 타이포그래피 규칙 (H1, H2, 본문 폰트 크기와 자간)
  • 버튼 스타일 (Primary CTA, Secondary CTA 구분)
  • 간격 규칙 (섹션 간 여백, 컴포넌트 내부 패딩)

Webflow는 이를 '스타일 가이드'와 '전역 컴포넌트(Global Components)'로 저장해 팀 전체가 공유할 수 있고, Framer도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로 동일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3단계: Figma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온다

디자이너가 이미 Figma로 시안을 만들었다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Framer: 'Figma to Framer' 플러그인으로 피그마 요소를 복사해 그대로 붙여넣으면 노코드 엔진이 자동으로 변환합니다.
  • Webflow: 피그마의 스타일 토큰을 Webflow의 스타일 가이드에 수동으로 옮기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한 번 세팅해두면 이후 작업이 훨씬 빠릅니다.

4단계: AI 프롬프트로 초안을 빠르게 잡는다

2026년 현재 두 툴 모두 AI 기능이 깊숙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 Webflow AI: 자연어 명령으로 타이포그래피,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디자인 시스템을 자동 생성합니다.
  • Framer AI: 목적과 타깃을 입력하면 반응형 레이아웃과 모션 템플릿, 초안 카피가 수초 만에 세팅됩니다.

예를 들어 "B2B SaaS 제품의 무료 체험 신청 랜딩페이지, 타깃은 중소기업 마케팅 담당자"라고 입력하면 섹션 구성과 CTA 배치까지 자동으로 제안됩니다. 물론 이 초안을 그대로 쓰는 건 금물입니다. 자사의 타깃과 CTA 흐름에 맞게 반드시 재설계해야 실질적인 전환율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5단계: 반응형 레이아웃을 반드시 점검한다

모바일 방문자 비율이 전체 트래픽의 60% 이상인 지금, 모바일 뷰를 확인하지 않고 배포하는 건 광고비를 낭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 Framer는 피그마처럼 요소를 자유롭게 드래그해 모바일 레이아웃을 잡을 수 있습니다.
  • Webflow는 CSS Flexbox와 Grid 규칙을 활용해 기기별로 픽셀 단위까지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 태블릿 → PC 순서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모바일부터 설계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6단계: 마케팅 트래킹 코드를 연결한다

랜딩페이지가 완성됐다고 끝이 아닙니다. 성과를 측정할 수 없다면 최적화도 불가능합니다.

  • GTM(Google Tag Manager): 헤더 영역에 컨테이너 코드를 삽입하면 GA4, 메타 픽셀, 카카오 픽셀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 GA4: 페이지뷰, CTA 버튼 클릭, 폼 제출 이벤트를 추적합니다.
  • CRM 연동: HubSpot이나 Zapier를 연결하면 폼 제출 즉시 리드 정보가 영업 파이프라인으로 자동 전달됩니다.

7단계: 배포하고 실시간으로 수정한다

모든 설정이 완료되면 빌더 상단의 'Publish' 버튼 하나로 글로벌 CDN을 통해 즉시 배포됩니다. 광고 집행 중 카피를 수정하거나 혜택 내용을 바꿔야 할 때도 편집 후 재배포하면 1초 안에 수정본이 반영됩니다.


실행 전 점검 항목

홈페이지 제작 또는 랜딩페이지 배포 전,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 ] 페이지 목적과 단일 CTA가 명확히 정의되어 있는가
  • [ ] 브랜드 컬러, 폰트, 버튼 스타일이 디자인 시스템에 정의되어 있는가
  • [ ] 모바일 뷰에서 CTA 버튼이 엄지손가락으로 쉽게 탭 가능한 위치인가
  • [ ] GTM 컨테이너가 삽입되어 있고 GA4 이벤트가 정상 수집되는가
  • [ ] 페이지 제목(Title Tag)과 메타 디스크립션이 작성되어 있는가
  • [ ] 이미지 파일 크기가 최적화되어 있는가 (WebP 포맷 권장)
  • [ ] 폼 제출 시 CRM 또는 이메일로 리드 알림이 오는가
  • [ ] A/B 테스트 계획이 수립되어 있는가 (변수는 하나씩)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코딩을 전혀 모르는 마케터도 Webflow를 혼자 쓸 수 있나요?

Webflow는 HTML/CSS의 박스 모델 개념(마진, 패딩, Flexbox)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방식이라, 이 개념을 전혀 모르면 화면이 쉽게 깨집니다. 코딩 경험이 없다면 Framer로 먼저 시작하고, 이후 필요에 따라 Webflow로 넘어가는 것을 권장합니다.

Q2. Framer로 만든 페이지는 SEO에 불리한가요?

Framer도 기본적인 SEO 설정(Title Tag, Meta Description, OG 태그)을 지원합니다. 다만 복잡한 시맨틱 구조 설계나 대규모 콘텐츠 기반 SEO 전략이 필요하다면 Webflow가 더 유리합니다. 단기 캠페인 랜딩페이지처럼 광고 트래픽이 주인 경우에는 Framer로도 충분합니다.

Q3. 두 툴을 동시에 써도 되나요?

네, 실제로 많은 마케팅 팀이 이렇게 운영합니다. 기업 공식 홈페이지는 Webflow로 운영하고, 분기별 캠페인 랜딩페이지는 Framer로 빠르게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도메인 서브디렉토리나 서브도메인으로 분리하면 관리가 용이합니다.

Q4. 에이전시에 홈페이지 제작을 맡기면서 Webflow나 Framer를 요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이 방식이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입니다. 에이전시가 초기 디자인 시스템과 구조를 잡아주면, 이후 마케팅 팀이 직접 콘텐츠를 수정하고 새 랜딩페이지를 추가할 수 있어 유지보수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Q5. Webflow와 Framer의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두 툴 모두 무료 플랜으로 시작해 기능에 따라 유료 플랜으로 전환하는 구조입니다. 비용보다 중요한 건 팀의 기술 수준과 운영 목적에 맞는 툴을 고르는 것입니다. 잘못된 툴을 선택하면 오히려 유지보수 비용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용어 설명 (Glossary)

노코드(No-Code): 코딩 없이 시각적 인터페이스만으로 웹사이트나 앱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CMS(Content Management System): 콘텐츠 관리 시스템. 블로그 글, 제품 정보 등 반복되는 콘텐츠를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는 기능입니다.

GTM(Go-to-Market): 제품이나 캠페인을 시장에 내보내는 전략과 실행 속도를 의미합니다.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전 세계 여러 서버에 콘텐츠를 분산 저장해 어디서 접속하든 빠르게 로딩되도록 하는 네트워크 인프라입니다.

시맨틱 코드(Semantic Code): 검색엔진이 페이지 구조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HTML 태그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SEO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Flexbox / Grid: CSS에서 요소의 배치와 정렬을 제어하는 레이아웃 방식입니다. Webflow는 이를 시각적으로 조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마이크로 인터랙션(Micro Interaction): 버튼을 누르거나 스크롤할 때 발생하는 작은 애니메이션 효과입니다. 사용자 경험을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게 만듭니다.

WXP(Website Experience Platform): Webflow가 스스로를 정의하는 개념으로, 단순 홈페이지 빌더를 넘어 마케팅 운영, SEO, CMS, A/B 테스트까지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을 의미합니다.


마무리: 핵심 요점 정리

2026년 홈페이지 제작의 핵심은 누가 만드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 수정하고 최적화할 수 있느냐입니다.

  • 빠른 캠페인 랜딩페이지가 필요하다면 → Framer
  • 장기 운영 기업 홈페이지가 필요하다면 → Webflow
  • 두 가지 모두 필요하다면 → 병행 운영

어떤 툴을 선택하든, 브랜드 디자인 시스템을 먼저 정의하고 마케팅 트래킹 환경을 세팅한 뒤 배포하는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이 순서를 건너뛰면 수정이 편해질수록 오히려 브랜드 일관성이 무너지는 역효과가 생깁니다.

B2B 브랜드 Lattice는 Webflow 기반 사이트 최적화 후 전환율이 20% 상승했고, Walker & Dunlop은 랜딩페이지 폼 제출 건수가 56% 증가했습니다. 이 성과는 툴 자체가 아니라, 툴을 올바르게 설계하고 운영한 결과입니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Webflow와 Framer 도입을 고민하고 있지만 초기 구조 설계나 디자인 시스템 구축이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전문 에이전시와 함께 시작하는 것이 더 빠릅니다.

에이달(ADALL)은 Webflow·Framer 기반 홈페이지 제작부터 마케팅 트래킹 환경 세팅, 브랜드 디자인 시스템 구축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초기 설계를 에이전시가 잡아드리면, 이후 마케팅 팀이 직접 운영하며 유지보수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방향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먼저 가볍게 이야기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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