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현재, GA4 전환 추적은 디지털 마케팅 성과 측정의 필수 요소입니다. 본 가이드는 GA4의 핵심 이벤트 설정부터 데이터 기반 어트리뷰션(DDA) 활용, 예측 분석까지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단계별 방법을 제공합니다. 마케팅 성과를 정확히 측정하고 ROI를 극대화하고 싶은 실무자라면, 지금 바로 GA4 어트리뷰션 모델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해보세요.
전환 추적(Conversion Tracking)은 쉽게 말해 '고객이 우리가 원하는 행동을 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몰이라면 '구매 완료', 서비스 회사라면 '문의 제출'이 전환이 되겠죠.
GA4에서는 이런 중요한 행동을 핵심 이벤트(Key Events)라고 부릅니다. 과거 UA(Universal Analytics)에서 '목표(Goals)'라고 불렀던 것과 같은 개념이에요.
핵심 이벤트: 비즈니스 성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사용자 행동 (예: 구매, 가입, 다운로드, 문의)
어트리뷰션(Attribution)은 '공로 배분'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고객이 구매하기까지 여러 광고를 봤다면, 어느 광고가 얼마나 기여했는지 판단하는 규칙이죠.
예를 들어볼까요?
이 경우 '구매'라는 전환의 공로를 어디에 줄 것인가? 이것이 바로 어트리뷰션의 핵심 질문입니다.
전환 경로(Conversion Path)는 고객이 전환에 이르기까지 거친 모든 접점을 의미합니다. GA4는 세션이 아닌 사용자 중심으로 전환 경로를 추적합니다. 즉, 여러 날에 걸쳐, 다양한 기기에서 방문한 내역을 하나로 연결해 분석할 수 있어요.
GA4는 머신러닝을 활용해 고객 행동을 예측합니다. '7일 내 구매 확률', '28일 내 이탈 확률' 등을 자동으로 계산해주죠.
실제로 야놀자는 GA4 예측 모델을 활용해 '첫 구매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발굴했고, 광고 효율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패션 쇼핑몰 A사의 경우, 구매 확률 80% 이상 오디언스로 리마케팅을 진행해 ROAS를 350%에서 620%로 향상시켰어요.
2025년 현재, 개인정보보호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GA4는 퍼스트파티 데이터 중심으로 설계되었으며, 쿠키 없는 환경에서도 작동하도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Google Tag Gateway 같은 솔루션을 활용하면, 자체 도메인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광고 차단기의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GA4는 데이터 기반 어트리뷰션(DDA)을 기본 모델로 권장합니다. DDA는 실제 전환 데이터를 분석해 각 터치포인트의 실질적 기여도를 계산해줍니다.
과거 UA에서 사용하던 First-click, Linear, Time decay 모델은 2023년 11월에 지원 중단되었습니다. 이제는 DDA 또는 'Paid and organic last click' 중 선택해야 해요.
웹과 앱 데이터를 하나의 GA4 속성에서 통합 분석하는 것이 표준이 되었습니다. 고객이 모바일 앱에서 상품을 보고, 나중에 PC 웹에서 구매하는 경우도 하나의 여정으로 파악할 수 있죠.
체크포인트: 웹사이트 URL을 정확히 입력했는지 확인하세요. https:// 포함 여부가 중요합니다.
GTM을 사용하면 코드 수정 없이 태그를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G-XXXXXXXXXX 형식)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전환을 정의해야 합니다.
전자상거래 예시:
purchase (구매 완료)add_to_cart (장바구니 추가)begin_checkout (결제 시작)리드 생성 비즈니스 예시:
generate_lead (문의 제출)sign_up (회원가입)download (자료 다운로드)설정 방법:
각 전환에 금액을 부여하면 ROI 계산이 정확해집니다.
예를 들어, 문의 10건 중 1건이 500만원 계약으로 이어진다면, 문의당 가치는 50만원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GA4 관리 > 어트리뷰션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추천 설정:
주의: 전환 창 설정 변경은 향후 데이터에만 적용되며, 과거 데이터는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결제 게이트웨이(예: 토스페이먼츠, 나이스페이)를 거치면 해당 도메인이 '추천 소스'로 잡힐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pay.nice.co.kr)GA4의 핵심 이벤트를 Google Ads로 가져오면 스마트 입찰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작동 원리: 머신러닝으로 전환에 실제로 기여한 터치포인트를 분석해 크레딧 배분
장점:
단점:
추천 대상: 월 전환 수가 충분한 중대형 비즈니스
작동 원리: 전환 직전의 유료/자연 검색 클릭에 100% 크레딧 부여
장점:
단점:
추천 대상: 단순한 전환 경로를 가진 소규모 비즈니스
작동 원리: Google 유료 채널(Google Ads) 마지막 클릭에 크레딧 부여
장점:
단점:
추천 대상: Google Ads 중심 마케팅 전략 기업
목표: 28일 내 이탈 확률 높은 사용자 재참여
실행 단계:
기대 효과: 이탈률 15~20% 감소, 고객 생애 가치 증가
목표: 구매 확률 높은 신규 방문자에게 집중 투자
실행 단계:
실제 성과: 패션 쇼핑몰 A사 - CTR 2배 증가, ROAS 620% 달성
A: DebugView를 활용하세요.
Chrome 확장 프로그램 'GA4 Debug Mode'를 설치하면 더 편리합니다.
A: 세 가지 주요 원인이 있습니다.
완전히 일치시킬 수는 없지만, 동일한 어트리뷰션 모델과 전환 창을 사용하면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A: Google 공식 권장사항은 주간 400회 이상의 전환입니다. 이보다 적으면 DDA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Last click' 모델을 대체로 사용합니다.
월 전환 수가 100회 미만이라면 데이터가 충분히 쌓일 때까지 'Paid and organic last click' 사용을 권장합니다.
A: User ID 추적을 설정해야 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는 Google Signals를 활성화하면 일부 크로스 디바이스 추적이 가능합니다.
A: 네, 보고서의 어트리뷰션 모델 변경은 과거 데이터에도 소급 적용됩니다. 하지만 전환 창(Conversion Window) 변경은 향후 데이터에만 적용됩니다.
따라서 전환 창 설정은 초기에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GA4에서 비즈니스 성과에 중요한 사용자 행동을 의미합니다. 과거 UA의 '목표(Goals)'와 동일한 개념이에요. 예: 구매, 가입, 문의 제출
전환에 기여한 여러 마케팅 터치포인트에 '공로'를 배분하는 규칙입니다. 예를 들어 '첫 클릭에 100%' 또는 '모든 접점에 균등 배분' 같은 방식이 있죠.
GA4가 머신러닝으로 실제 전환 데이터를 분석해, 각 채널의 진짜 기여도를 계산하는 고급 어트리뷰션 모델입니다. 가장 정확하지만 충분한 데이터가 필요해요.
고객이 최초 접점부터 전환(구매, 가입 등)까지 거친 모든 채널과 터치포인트의 순서입니다. 예: 페이스북 광고 → 네이버 검색 → 직접 방문 → 구매
광고 클릭이나 노출 후 몇 일 이내의 전환을 해당 광고의 성과로 인정할지 정하는 기간입니다. GA4 기본값은 Acquisition 이벤트 7일, 기타 30일이에요.
GA4가 머신러닝으로 '7일 내 구매 확률', '28일 내 이탈 확률' 등을 계산해 자동 생성하는 사용자 그룹입니다. 타겟 마케팅에 매우 유용해요.
기업이 직접 고객으로부터 수집한 데이터(회원 정보, 구매 이력 등)입니다. 개인정보보호 규제가 강화되면서 써드파티 쿠키 대신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Google 계정에 로그인한 사용자의 크로스 디바이스 행동을 추적할 수 있게 해주는 GA4 기능입니다. 단, 사용자가 '광고 맞춤 설정'에 동의해야 작동합니다.
GA4 광고 > 어트리뷰션 > 모델 비교 보고서에서 DDA와 Last Click을 비교해보세요. 만약 특정 채널(예: 디스플레이 광고)이 Last Click에서는 성과가 낮지만 DDA에서는 높다면, 그 채널이 초기 인지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채널은 단기 ROI만 보고 중단하면 안 됩니다!
GA4 탐색 > 경로 탐색에서:
각 세그먼트의 전환 경로가 어떻게 다른지 분석하면, 타겟별 맞춤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전환 '횟수'만 보지 말고 전환 가치를 함께 분석하세요. 예를 들어 A 채널은 전환 100건(평균 10만원), B 채널은 전환 50건(평균 50만원)이라면? B 채널의 총 가치가 2.5배 더 높습니다. ROI 기준으로 B 채널에 더 투자해야겠죠.
'구매 확률 높은 사용자'만 타겟팅하는 것도 좋지만, 반대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최근 구매한 사용자'를 제외하면, 신규 고객 확보 캠페인의 예산 낭비를 막을 수 있어요.
GA4 전환 추적과 어트리뷰션은 복잡해 보이지만,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정하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3가지만 기억하세요: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GA4 설정과 최적화는 생각보다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특히 전환 추적 오류 하나가 수백만원의 광고비 낭비로 이어질 수 있죠.
에이달(ADALL)은 10년 이상의 디지털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수십 개 브랜드의 GA4 전환 추적 및 어트리뷰션 최적화를 성공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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